오랜만에..신이

cat 2009. 10. 14. 21:38

























햇살을 즐기고 계시는 신사마님
근데 마지막 사진은 좀 깨네....ㅋ

고양이라고 영원한 동안인 것 같지 않다.
옛날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신이에게도 초년,중년의 모습이 뚜렷하니..
털의 양도 줄고 흰색 털도 군데군데 나고
요즘 부쩍 늙은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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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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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네집에 말티즈 한 마리가 있는데 7살이거든요. 어렸을때 찍어놓은거랑 보면 개들도 나이먹으면서 얼굴이 바뀌더라구요. 이궁...

  2. BlogIcon 터치하이 2009.10.17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본능에 충실한 자태..
    회색빛 털이 참 도도하게 느껴지네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술공주도 그래요.
    요즘 부쩍 애들 털이 푸석해진 것 같아서 속상해요 ;ㅁ;

    • BlogIcon 봄의정원 2009.10.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술공주님 털결 좋아보이던데..
      털갈이 시즌이라 그런걸까요? 신이 털이 너무 많이 줄어서
      혹시 좋아질까 해서 털에 영양가는 사료로 바꿔서 먹여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