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발라당

note 2009. 10. 22. 00:04



발라당이라고 부르기도 뭣한...
몸부림???










































































신이야  빈 땅콩을 너무 자랑하는거 아니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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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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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사이에 낀 꼬리 ㅋ 코믹하기도 하지
    아- 제가 정말 좋아하는 포즈에요 ㅋㅋㅋㅋㅋ

  2. BlogIcon 터치하이 2009.10.2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네요..
    부럽다.
    날도 쌀쌀해졌는데.. 뜨끈한 방바닥에 이불펴고 저렇게 등 비비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쭉 길쭉 유연하네요.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