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야기

note 2011. 4. 29. 02:18


누가 볼까 모를 싶은 공간.
보이기도 하고 안보이기도 할 공간을 찾는 것도 힘들고
너무 공개된것도 싫고 결국은 접기로 맘먹었었던.. 여길 찾아들어오게 되는군요.
페북은 적나라한 인간관계때문에 무서움을 느끼고 (싸이보다 무서운 곳이였달까 ㅠ)
트위터는 웬지 어렵고 네이버블로그는 언젠가 할지 모르겠지만 아직 좀 시장통같아 낯설고
나의 요상한 습성은 참 불치병이네요. 이거.
웹상에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고 말할 공간쯤은 있는것도 나쁘진 않다싶어서.
티스토리에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도무지 아이폰으로 편하게 올릴수가 없어
간단히는 미투데이에 올릴것 같아요. 울 신땡구리 사진 같은거 ㅋ 닉은 lynha07
요기 블로그는 간간히 할듯 합니다. 이렇게 뜬금없이 밤에 길게 주절거리고 싶은때 말이죠. ㅋㅋ
잘 계신가 궁금하네요 밤마실 가볼까요~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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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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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11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자주 밤마실 와주세요~
    방명록 글 보고, 아니 이 분은 정말정말 신이님일까?
    하며 요기 들어와서 확인 후에 방명록 댓글 단 거 아세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