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cat 2007. 11. 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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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어느 날 느닷없이 찾아와
보낼 곳을 찾지 못해 하루 이틀 지나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다가 하루 이틀 지나고
아리와 같이 산 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곰살맞은 애교도 표현도 없는 녀석이지만
아리는 참..귀엽다.
우리 인연이 오래되었으면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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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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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7.11.1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경치가 좋군요.. 높은곳에 살면 장점은... 시야가 좋다는것.. 부산집이 23층이라서 탁 트인것이 얼마나 좋은건지 잘 압니다 ^^;

  2. BlogIcon 봄의정원 2007.11.17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23층. 경치가 넘 좋을 것 같아요. 바다가 보이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