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e 2009. 10. 15. 23:59









맘대로 되지 않는 것들, 혹은 주변의 낯선 사람들로 인한 피곤한 일들로
어느 순간 고슴도치처럼 날카롭게 가시를 잔뜩 세우고 있는 나를 본다.
확 질러버리고 싶지만 그러면 내 마음이 더 불편해져버려 그렇지도 못하고
 하아...이것도 병인가싶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점점 딱딱해져가는 것 같아.
똑같이 받아치면 나도 그들과 같아지겠지.
웃을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저렇게 눈이 초승달이 될 정도로...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재밌는 기사-“주인 없는 10시간, 고양이는 뭘 할까?”  (4) 2009.10.29
나름 발라당  (6) 2009.10.22
윤상 콘서트  (4) 2009.10.12
윤상 6집  (2) 2009.10.12
윤상 송북  (2) 2009.10.12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터치하이 2009.10.17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궁~~ 이거 너무 앙증맞아요...^^*
    어쩜 이르케 사랑스러울수가~~~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흣 그냥 웃어보아요
    웃다보면 기분이 좋아지니까.
    (하지만 저도 잘 안되는 요즘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