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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1 햇살 바라기 (5)
  2. 2009.10.22 나름 발라당 (6)

햇살 바라기

cat 2010. 3. 21. 16:35



어제 지독한 황사도 물러나고
비 개인 후 오랫만에 하늘이 깨끗하다.
신이도 털 말리는 중











나는 신이의 옆모습이 참 좋다







따뜻해? ㅎㅎ






벌레도 잡고






멍 때리기 ㅎ




























시체놀이 ㅋ







집에서 바깥구경을 하다가 밑을 내려다봤는데
길고양이 한마리가 지붕위에서 신나게 발라당 발라당을 하고 있었다. 
보는 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ㅋ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길고 혹독한 겨울이 지나고 (유난히 이번 겨울은 그런 듯) 봄이 오니 얼마나 좋을까?
나도 예전엔 겨울을 참 좋아했는데 이제는 점점 봄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된다.
기다림 만큼 좋은 일이 많이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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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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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22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고양이는 햇살 아래에서 가장 아름다워요
    길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꽃샘 추위가 얼른 물러갔음 좋겠네요

  2. BlogIcon ez 2010.03.29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 갑자기 궁금한데.... 이름이 뭐였지; 신이의 부인(?)... 님은 잘 계시죠? ㅎㅎㅎ
    신이는 여전히 잘 지내는것 같아 보기 좋군요 ^^; 동영상도 한번 쯤은 +_+/

    • BlogIcon 봄의정원 2010.04.23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아리는 다른분에게 갔답니다..
      신이도 잘 지내고 있구요.
      부쩍 나이들어가는것이 보여 마음이 아프지만
      오래 건강하기만을 바라고 있지요..
      동영상도 한번 찍어 올릴게요 ^^

  3. BlogIcon ez 2010.04.28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리 말고... 그.. 누구냐; 예전.. 러샨블루.. 아아아아앜 이름이 기억안나;;
    그나저나 아리가 다른분께 갔군요~ 잘 지낼꺼예요 ^^

나름 발라당

note 2009. 10. 22. 00:04



발라당이라고 부르기도 뭣한...
몸부림???










































































신이야  빈 땅콩을 너무 자랑하는거 아니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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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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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사이에 낀 꼬리 ㅋ 코믹하기도 하지
    아- 제가 정말 좋아하는 포즈에요 ㅋㅋㅋㅋㅋ

  2. BlogIcon 터치하이 2009.10.2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네요..
    부럽다.
    날도 쌀쌀해졌는데.. 뜨끈한 방바닥에 이불펴고 저렇게 등 비비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쭉 길쭉 유연하네요.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