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9.12.14 - (6)
  2. 2009.02.15 언제나 첫사랑~♥ (4)
  3. 2008.03.10 발라당발라당 (8)
  4. 2008.03.01 아깽이놀이 (8)
  5. 2008.02.15 신땡~신땡 (9)
  6. 2007.12.18 무당벌레 (2)
  7. 2007.12.18 무당벌레 (2)
  8. 2007.12.04 고양이발장난 (5)
  9. 2007.11.13 폐인 (1)
  10. 2007.11.13 담요사랑 (1)

-

cat 2009. 12. 14. 21:34








이모의 공부를 방해하고 있는 신이군
잠시 비운 사이에 얼릉 자리를 선점





제발 비키라고! 
   놀아줘잉~~





고양씨들이 맨날 낚이는 냄새맡기





의기양양한 표정이 학사모 씌어줘야할듯싶다~~ㅎㅎ













역시 제일 좋은 건 돈인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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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12.14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근데 ..저긴 책상이 아니잖아요;? 방해라고 할순 없으니 무횻!
    라지만.. 밑에 책이 있으니.. 유효인가;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15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호~ 너무 귀여워요. 헤헤헤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7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은 왜 끼워놓으신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 소주병 끼워놓으면 제격일 듯. 꺅! 귀여운 신이녀석!

언제나 첫사랑~♥

cat 2009. 2. 15. 03:13






























누가 들으면 나보고 미쳤다고 하겠지만
만난지 7년이 되어가는 지금도
신이의 얼굴을 보면 가슴이 설렌다.
좋은걸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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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02.1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러시안블루중에.. 신이만큼은 정말 구별되는 마스크를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아무리봐도 나디아의 그(.. 뭘 말할려는지 아시죠? ㅎㅎ)

    제가봐도 싸랑스러우니... 신이네는 뭐; 말안해도; :)


    아아아아아 다시봐도 .. 입가에 미소가 ㅋㅋㅋㅋ 만저보고 싶어요 ㅋㅋㅋ

    • BlogIcon 봄의정원 2009.02.18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이 생김새가 다른 러블처럼 얼굴 골격이 동그랗지 않고 톡 튀어나와서 그럴거에요. 게다가 주변에 털도 별로 없어고 몸도 작아서 왜소해보이지만 제눈에는 이미 콩깍지가 씌어있는지라 ㅋ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6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그러고보니 정말 얼굴 골격이 킹 같네요?
    두 번째 사진 넘 좋아요... 신이가 벌써 7살인가요?
    밍키! 뭐해! 오빠에게 예를 차리지 않고!!! (쳐다도 안보는 밍키 - _-)

발라당발라당

cat 2008. 3. 10. 20:48




주방에서 달그락 달그락 설겆이를  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신이는 냉장고 위에 앉아서 날 보고 있다.
냉장고 위는 내가 가장 잘 보이는 지정좌석이다.
나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녀석은 기분이 한껏 올라서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발라당을 시작한다.

발라당은 고양이의 사랑표현방식.
사랑을 받는 느낌...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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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8.03.10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아앙~ ㅋㅋㅋㅋ

    어쩔줄 몰라하는 신이군! ㅎㅎㅎ

    신이네의 싸랑을 듬뿍~ 받은 탓인건가 :)

    그나저나.. 신이도..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잘 받아먹죠???

  2. BlogIcon sazangnim 2008.03.11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 몸짓... 너무 귀엽고 재미있네요.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3.17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완전 헤벌쭉하고 봤어요!
    신이군 표정 넘 귀여워요~ 첨엔 근심이 가득한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저렇게 발라당하면서 허공에 꾹꾹이하는거 넘 부러워요
    우리 애들은 저런건 안하는데 ㅠ_ㅠ

아깽이놀이

cat 2008. 3. 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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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입부분이 앞으로 쑥 튀어나올때면
어릴때로 다시 돌아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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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적에 처음 했던 목걸이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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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하던 봉지놀이 ㅋㅋ
표정이 그대로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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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랴후랴! 2008.03.01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봉지놀이 무섭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2. BlogIcon ez 2008.03.02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봉지를 싸랑하던 신이였죠... 응가봉지까지도(.. 응;;?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3.03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하핫~~~~~
    봉지에 담겨져 있는 신이의 다리 모양이 너무 코믹해요!! 핫바지~ 핫바지~ ㅋㅋㅋㅋ
    (ez님 기억력 정말 쵝오)

신땡~신땡

cat 2008. 2. 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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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몸짓으로 눈빛으로 사랑을 표현한다.
신땡~! 나도 많이많이 사랑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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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premiere 2008.02.16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너무 귀엽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갸르릉 거리는게 눈에 보이네요.
    언젠간 다시한번 키워보고 싶습니다.

  2. BlogIcon ez 2008.02.1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사진 오랜만이예욧!!;
    그나저나.. 저러고 있으면.. 나중에 무겁지 않나요? ^^;; 가슴이 답답해진다던데; 신이는 가벼워서 괜찮을지도 모르겠군요~

    자고 있는데 뭔가 가위눌리는 느낌이었다.. 라고 해서 눈떠보니 이불위에 올라와서 자고 있다나;? -ㅂ-/ ㅎㅎ

    • BlogIcon 봄의정원 2008.02.18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벼운 편이기는 한데 나름 무거워요ㅋㅋ 특히 신이는 얼굴 가까이에 앉는것을 좋아해서 가슴이 아니라 목 위에 올라온답니다. 자다가 올라오면 컥! -_-;;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2.16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앙~~~~ 너무 예뻐요!
    특히 두 번째 사진은 '난 완전 착한 순둥이야' 표정 ㅋㅋㅋㅋ
    근데 신이 덩치가 큰건가요 신이님 덩치가 작은건가요
    제가 밍키 올려놓고 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비율 ;;

무당벌레

cat 2007. 12. 1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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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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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뒤에서 무당벌레를 쫒고 있는 신이
그러다 고개 떨어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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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7.12.19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앜! 저 표정!! ㅋㅋㅋ 쓰다듬어주셨어야죠~ ㅎㅎㅎ

무당벌레

cat 2007. 12. 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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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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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7.12.19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당벌레?? ㅎㅎ 잡았나요 +_+;;?

고양이발장난

cat 2007. 12. 4. 00:28

01234567


삐져나온 실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
먹지는 않는 듯해서 그냥 놔뒀더니 심심할때마다 장난질.



"신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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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뭐라구?"
"아냐 아무것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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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말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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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7.12.05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다시한번 말해보랑께! 쿨럭; 저건.. 스피커인가요?

  2. 나무향기 2007.12.05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댓글 한 번 ㅋ
    신이 바보!! ㅋㅋㅋ 밍키 세리도 바보!! 이히히힛.... - _-

  3. 나무향기 2007.12.10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ㅋㅋ 이름 부르다가 이름 줄여서 부르다가 이쁜아 애기야 우리 딸 똥꾸시끼 등등 ㅋㅋㅋ

폐인

cat 2007. 11. 1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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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돌아 봤더니 이러고 있다.
고양이도 오래사니 점점 폐人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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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7.11.13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신이도 TV.. 아니 드라마매니아~?!
    그렇다면 그건 신이네탓일꺼얏! +_+;

담요사랑

cat 2007. 11. 1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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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코골고 자던 신이
고양이의 인간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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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7.11.13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신이랑 산지 벌써 얼마나 되셨죠?
    녀석... 여전히 멋진냥이 +_+; 킹이 생각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