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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9.03.02 스마일 (7)
  5. 2009.02.15 언제나 첫사랑~♥ (4)
  6. 2008.04.06 바나나우유는 요렇게 먹는 거야~ (9)
  7. 2008.03.10 발라당발라당 (8)
  8. 2008.03.01 아깽이놀이 (8)
  9. 2008.02.15 신땡~신땡 (9)
  10. 2007.12.18 무당벌레 (2)

-

cat 2009. 12. 14. 21:34








이모의 공부를 방해하고 있는 신이군
잠시 비운 사이에 얼릉 자리를 선점





제발 비키라고! 
   놀아줘잉~~





고양씨들이 맨날 낚이는 냄새맡기





의기양양한 표정이 학사모 씌어줘야할듯싶다~~ㅎㅎ













역시 제일 좋은 건 돈인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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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12.14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근데 ..저긴 책상이 아니잖아요;? 방해라고 할순 없으니 무횻!
    라지만.. 밑에 책이 있으니.. 유효인가;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15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호~ 너무 귀여워요. 헤헤헤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7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은 왜 끼워놓으신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 소주병 끼워놓으면 제격일 듯. 꺅! 귀여운 신이녀석!

나름 발라당

note 2009. 10. 22. 00:04



발라당이라고 부르기도 뭣한...
몸부림???










































































신이야  빈 땅콩을 너무 자랑하는거 아니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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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사이에 낀 꼬리 ㅋ 코믹하기도 하지
    아- 제가 정말 좋아하는 포즈에요 ㅋㅋㅋㅋㅋ

  2. BlogIcon 터치하이 2009.10.2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네요..
    부럽다.
    날도 쌀쌀해졌는데.. 뜨끈한 방바닥에 이불펴고 저렇게 등 비비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쭉 길쭉 유연하네요. 히히히~~~

오랜만에..신이

cat 2009. 10. 14. 21:38

























햇살을 즐기고 계시는 신사마님
근데 마지막 사진은 좀 깨네....ㅋ

고양이라고 영원한 동안인 것 같지 않다.
옛날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신이에게도 초년,중년의 모습이 뚜렷하니..
털의 양도 줄고 흰색 털도 군데군데 나고
요즘 부쩍 늙은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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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네집에 말티즈 한 마리가 있는데 7살이거든요. 어렸을때 찍어놓은거랑 보면 개들도 나이먹으면서 얼굴이 바뀌더라구요. 이궁...

  2. BlogIcon 터치하이 2009.10.17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본능에 충실한 자태..
    회색빛 털이 참 도도하게 느껴지네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술공주도 그래요.
    요즘 부쩍 애들 털이 푸석해진 것 같아서 속상해요 ;ㅁ;

    • BlogIcon 봄의정원 2009.10.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술공주님 털결 좋아보이던데..
      털갈이 시즌이라 그런걸까요? 신이 털이 너무 많이 줄어서
      혹시 좋아질까 해서 털에 영양가는 사료로 바꿔서 먹여보고 있어요.

스마일

cat 2009. 3. 2. 02:18














기쁠때나 슬플때 네가 곁에 있어
나는 행복해

다시 웃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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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표정! ^___^

  2. BlogIcon ez 2009.03.02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원.. ㅎㅎㅎ 절로 웃음이 :)

    근데.. 왠지 신이.. 나이들었다는 느낌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ㅠ_ㅜ;
    너무 시원해 보이는 표정때문일까나;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8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이런 말을 하고싶은걸까요...
    "스니임~~~" ㅋㅋㅋㅋㅋㅋ
    득햏한 스님같아용 ㅋ

    • BlogIcon 봄의정원 2009.03.1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 신이는 특히 눈 위의 털이 너무 많이 빠져요.
      털색깔도 희끄무레해지는 듯한 느낌까지..
      대머리 되어가는 아저씨같아요 -_-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5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미두수 안올리셨네요 ㅎㅎㅎ
    신이 벌써 그러면 어떡해요!! 너흰 아직 청춘~~ 이라고 믿고픈데...

언제나 첫사랑~♥

cat 2009. 2. 15. 03:13






























누가 들으면 나보고 미쳤다고 하겠지만
만난지 7년이 되어가는 지금도
신이의 얼굴을 보면 가슴이 설렌다.
좋은걸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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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02.1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러시안블루중에.. 신이만큼은 정말 구별되는 마스크를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아무리봐도 나디아의 그(.. 뭘 말할려는지 아시죠? ㅎㅎ)

    제가봐도 싸랑스러우니... 신이네는 뭐; 말안해도; :)


    아아아아아 다시봐도 .. 입가에 미소가 ㅋㅋㅋㅋ 만저보고 싶어요 ㅋㅋㅋ

    • BlogIcon 봄의정원 2009.02.18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이 생김새가 다른 러블처럼 얼굴 골격이 동그랗지 않고 톡 튀어나와서 그럴거에요. 게다가 주변에 털도 별로 없어고 몸도 작아서 왜소해보이지만 제눈에는 이미 콩깍지가 씌어있는지라 ㅋ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6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그러고보니 정말 얼굴 골격이 킹 같네요?
    두 번째 사진 넘 좋아요... 신이가 벌써 7살인가요?
    밍키! 뭐해! 오빠에게 예를 차리지 않고!!! (쳐다도 안보는 밍키 - _-)







신이가 손으로 찍어 먹고 있는 것은 바나나우유입니다.
다 먹고 컵 내려놨는데 와서 바닥에 남은 것을 찍어먹;;
손을 얼릉 넣었다 빼서
그냥 발바닥 핥는 것처럼 교묘하게 연기하는 신이.
넘 가증스럽다 ㅋㅋ


얼음+우유+바나나 넣고 드르륵 갈아서 만든거에요.
신이는 시중에 파는 바나나우유는 안먹어요. ㅡㅡ
과일종류를 다 좋아해요.
고양이가 싫어한다는 귤,오렌지까지..
바나나를 갈아서 넣었더니 입맛에 맞나 봅니다. ^^

세로로 찍었는데 화면을 어떻게 돌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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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zangnim 2008.04.06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라면 컵을 홱~ 엎지른 다음에 핣아 먹었을텐데 역시 고양이랑 개는 차이점이 많네요. 저런 모습 보면 참 귀여워요. ^^

  2. BlogIcon ez 2008.04.06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핫... 연기하는것 같진 않고 나름 머릴쓴것 같은데요 :) ㅋㅋㅋ 머릴 넣으면 여기저기 묻을테고.. 컵이 그리 크지도 않고.. 머리좋아 신이! ㅎㅎ

    .. 시중에 있는걸... 안드시고 직접 만든 바나나 우유라..
    생활의 레벨 차이가 너무 나는것 같... 삼 orz

    • BlogIcon 봄의정원 2008.04.06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nono~한 줄 띄었더니 ez님이 오해하셨구나 ㅋㅋ
      글 다시 고쳤어요
      전 무지 잘먹죠.없어서 못먹어요.
      바나나우유 가격이 좀 하잖아요? ㅋ
      신이가 파는 것을 안먹어요.
      상큼한 냄새가 덜해서 그런가..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4.0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럭셔리 신이같으니. 진짜 바나나 우유만 즐기신다 이거죠? ㅋㅋㅋ
    아.. 너무 귀여워요. 우리 애들은 저런걸 안보여주니까..
    컵에다 생식을 조금 넣어서 줘볼까 풉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4.07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진짜 귀엽네요. 역시 발을 잘 쓰는 게 냥씨들의 매력!^^

발라당발라당

cat 2008. 3. 10. 20:48




주방에서 달그락 달그락 설겆이를  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신이는 냉장고 위에 앉아서 날 보고 있다.
냉장고 위는 내가 가장 잘 보이는 지정좌석이다.
나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녀석은 기분이 한껏 올라서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발라당을 시작한다.

발라당은 고양이의 사랑표현방식.
사랑을 받는 느낌...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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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8.03.10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아앙~ ㅋㅋㅋㅋ

    어쩔줄 몰라하는 신이군! ㅎㅎㅎ

    신이네의 싸랑을 듬뿍~ 받은 탓인건가 :)

    그나저나.. 신이도..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잘 받아먹죠???

  2. BlogIcon sazangnim 2008.03.11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 몸짓... 너무 귀엽고 재미있네요.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3.17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완전 헤벌쭉하고 봤어요!
    신이군 표정 넘 귀여워요~ 첨엔 근심이 가득한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저렇게 발라당하면서 허공에 꾹꾹이하는거 넘 부러워요
    우리 애들은 저런건 안하는데 ㅠ_ㅠ

아깽이놀이

cat 2008. 3. 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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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입부분이 앞으로 쑥 튀어나올때면
어릴때로 다시 돌아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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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적에 처음 했던 목걸이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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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하던 봉지놀이 ㅋㅋ
표정이 그대로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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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랴후랴! 2008.03.01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봉지놀이 무섭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2. BlogIcon ez 2008.03.02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봉지를 싸랑하던 신이였죠... 응가봉지까지도(.. 응;;?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3.03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하핫~~~~~
    봉지에 담겨져 있는 신이의 다리 모양이 너무 코믹해요!! 핫바지~ 핫바지~ ㅋㅋㅋㅋ
    (ez님 기억력 정말 쵝오)

신땡~신땡

cat 2008. 2. 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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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몸짓으로 눈빛으로 사랑을 표현한다.
신땡~! 나도 많이많이 사랑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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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premiere 2008.02.16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너무 귀엽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갸르릉 거리는게 눈에 보이네요.
    언젠간 다시한번 키워보고 싶습니다.

  2. BlogIcon ez 2008.02.1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사진 오랜만이예욧!!;
    그나저나.. 저러고 있으면.. 나중에 무겁지 않나요? ^^;; 가슴이 답답해진다던데; 신이는 가벼워서 괜찮을지도 모르겠군요~

    자고 있는데 뭔가 가위눌리는 느낌이었다.. 라고 해서 눈떠보니 이불위에 올라와서 자고 있다나;? -ㅂ-/ ㅎㅎ

    • BlogIcon 봄의정원 2008.02.18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벼운 편이기는 한데 나름 무거워요ㅋㅋ 특히 신이는 얼굴 가까이에 앉는것을 좋아해서 가슴이 아니라 목 위에 올라온답니다. 자다가 올라오면 컥! -_-;;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2.16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앙~~~~ 너무 예뻐요!
    특히 두 번째 사진은 '난 완전 착한 순둥이야' 표정 ㅋㅋㅋㅋ
    근데 신이 덩치가 큰건가요 신이님 덩치가 작은건가요
    제가 밍키 올려놓고 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비율 ;;

무당벌레

cat 2007. 12. 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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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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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7.12.19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당벌레?? ㅎㅎ 잡았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