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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2.07 건포도 스콘 (11)
  3. 2009.11.08 2009.11.2 (8)
  4. 2009.10.28 뽀송뽀송아리 (7)
  5. 2009.10.22 나름 발라당 (6)
  6. 2009.10.14 오랜만에..신이 (7)
  7. 2009.10.12 윤상 콘서트 (4)
  8. 2009.10.12 윤상 6집 (2)
  9. 2009.10.12 윤상 송북 (2)
  10. 2009.09.29 쪼그만 게 (4)

첫눈

note 2009. 12. 17. 21:41












올해 겨울 첫눈.
첫눈인지 아닌지의 기준은 내마음대로 ^^
오늘밤엔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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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터치하이 2009.12.2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눈...첫눈.....
    제 가슴엔 아직 첫눈이 오질 않았답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눈인지 아닌지의 기준. 저도 제 맘대로 ㅋ
    실은 얼마 전에 정말 보일 듯 말 듯 눈이 왔었는데
    옆에 있던 동생에게 저도 모르게 이렇게 외쳤다죠.
    "첫 눈을 너와 함께 맞이하게 될줄이야! 악!!"

  3. BlogIcon ez 2010.01.01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은... 너무 추워요 ㄷㄷㄷ
    전 추위를 별루 안타는데도.. 춥다고 느끼는걸 보니 정말 춥긴해요

    • BlogIcon 봄의정원 2010.01.02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겨울이 훨 추운것 같아요. 기상예보 볼때
      서울 온도 보면 정말 ㄷㄷㄷ이에요. 여기도 꽤 추운데
      서울은 추워서 어찌사나..남쪽사람들은 그렇게 얘기하곤
      합니다 ^^

건포도 스콘

note 2009. 12. 7. 22:34




내가 베이킹을 제대로 배우게 된다고 해도
(그런 날이 물론 왔으면 좋겠지만)
가장 만들기 좋아하는 빵은
아마 스콘일 것이다.



갓 스무살에 대학이 아닌 사회에 처음 나와 아침마다 구워야했던...
힘든 자취시절 작은 방에서 주말마다 작은 즐거움이었던...
내게 많은 추억을 선물해 준



소박하고 사랑스러운 스콘......





















































































간단 레시피
재료: 박력분, 버터, 설탕, 소금, 베이킹파우더,
우유(물), 계란(없으면 패스), 건포도,호두,견과류(없으면 패스)


①오븐을 180도로 예열한다.
②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체친다. (귀찮으면 안해도 됨)
③차가운 버터를 깍뚝설기한다.
④체쳐놓은 밀가루에 버터를 넣고 손으로 살짝 비벼서 녹여준다. (주걱으로 해도 된다)
덩어리만 살짝 풀어지도록. 버터가 너무 녹지 않게..
⑤반죽에 설탕 적당량 + 소금 아주 약간 + 우유 + 계란 + 건포도 견과류 를 넣고 주걱으로 저어준다.
농도는 질척거리지 않게,날가루 안날릴정도로만 살짝 ..너무 많이 저으면 바삭거리는 느낌이 안난다.
⑥반죽을 펴고 동그란 틀로 찍거나 칼로 잘라 원하는 모양으로 성형한다.
⑦계란물을 위에 살짝 발라주고 기름칠한 팬에 넣고 180도 오븐에 15분정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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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08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겠어요. ^^)bbb

  2.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09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운데가 살짝 터진게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스콘이네여

  3. BlogIcon ez 2009.12.10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연이 있는(?)빵이라규 해야하나...ㅎㅎ 더욱더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오븐이라...으으

  4. BlogIcon 터치하이 2009.12.13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거 보면 당장오븐 사고싶어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게 추억의 빵은 바게트 ^-^
    저 스콘 좋아해요! 있던 오븐은 엄마께서 팔아버리시고 흑..

    • BlogIcon 봄의정원 2009.12.29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바게트인지 궁금..다음에 글 한번 올려주세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0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건 없어요. 넘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일 뿐.
      중학교 3학년 때 친구들이랑 독서실에 다니면서
      공부는 안하고 거기 고등학교 오빠들 구경하던 시절에 ㅋ
      밤 12시가 되면 독서실 문을 잠가버리거든요
      배 고파서 잠도 안오는데 친구가 책상을 뒤져서는
      요즘같은 나이에 먹으면 이빨 다 부러질 만큼 딱딱해진
      바게트를 하나 발견해와서 친구들이 나눠먹었어요
      그게 제 인생에서 가장 맛있었던 바게트였다는 싱거운 얘기 ㅋ

2009.11.2

note 2009. 11. 8. 01:10



2002년 11월 2일. 신이의 생일
2007년 이 블로그를 열고 신이의 생일 축하 기념으로 첫 글을 남겼다.
벌써 2년이 지났다니..시간이 참 빠르다.


캔위에 가스오부시가루를 듬뿍 얹어서 케익을 만들었다.
조촐하지만 맛있게 먹어주길~
신이야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건강하게 엄마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렴~ ♥




양초가 없어서 옛날에 보관해두었던 꼬마초로..ㅋ





먹고는 싶은데 촛불 때문에 입맛만 다시는 중 ㅎㅎ






축하는 그만 됐으니 불이나 꺼줘~!





빛의 속도로 머리를 흔들며 드신다
인스턴트지만 만든 보람이 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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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8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 꺼 달라는 표정이 너무 리얼한데요. ^___^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9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 생일이었군요! 축하축하~!!
    귀여운 신이 완전 맛있게 먹어주는군요 ㅋ

  3. BlogIcon 터치하이 2009.11.10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우웅~~ 넘 귀여워요... ㅋㅋ.. 저는 촛불 끄는것줄 알았죠..ㅋㅋ

    • BlogIcon 봄의정원 2009.11.16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촛불을 끄지 않을까 기대하며 한참 기다렸는데
      얼릉 끄라고 짜증만 내더라구요 ㅎㅎ
      우리가 신이에게 너무 많은것을 바란듯해요 ㅋ

  4. BlogIcon ez 2009.11.1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봤는데 왜 글을 달지 않은걸까요!?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은... 빛의 속도로 드신건가요!? ㅎㅎㅎㅎ

뽀송뽀송아리

cat 2009. 10. 28. 00:11








































아리는 몸단장솜씨 하나는 최고일듯.
털이 언제나 뽀송뽀송~
졸려서 눈이 아몬드모양이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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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너무 이뻐요. +_+

  2. BlogIcon ez 2009.11.04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흐음.. 이건 +_+; 너무 이쁘군요 ㅎㅎㅎㅎ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4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리는.. 눈부신 하얀 털 ㅋ
    같이 일하는 동생이 '백설기같다' 이러고 갔음 ㅋㅋㅋㅋ
    아리는 주둥이에 저 점이 매력포인트에요!

  4. BlogIcon 터치하이 2009.11.10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여워요.. 오른쪽에 점.. 꼭 아내의 유혹에 나오는 구은제?ㅋㅋ

나름 발라당

note 2009. 10. 22. 00:04



발라당이라고 부르기도 뭣한...
몸부림???










































































신이야  빈 땅콩을 너무 자랑하는거 아니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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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사이에 낀 꼬리 ㅋ 코믹하기도 하지
    아- 제가 정말 좋아하는 포즈에요 ㅋㅋㅋㅋㅋ

  2. BlogIcon 터치하이 2009.10.2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네요..
    부럽다.
    날도 쌀쌀해졌는데.. 뜨끈한 방바닥에 이불펴고 저렇게 등 비비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쭉 길쭉 유연하네요. 히히히~~~

오랜만에..신이

cat 2009. 10. 14. 21:38

























햇살을 즐기고 계시는 신사마님
근데 마지막 사진은 좀 깨네....ㅋ

고양이라고 영원한 동안인 것 같지 않다.
옛날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신이에게도 초년,중년의 모습이 뚜렷하니..
털의 양도 줄고 흰색 털도 군데군데 나고
요즘 부쩍 늙은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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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네집에 말티즈 한 마리가 있는데 7살이거든요. 어렸을때 찍어놓은거랑 보면 개들도 나이먹으면서 얼굴이 바뀌더라구요. 이궁...

  2. BlogIcon 터치하이 2009.10.17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본능에 충실한 자태..
    회색빛 털이 참 도도하게 느껴지네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술공주도 그래요.
    요즘 부쩍 애들 털이 푸석해진 것 같아서 속상해요 ;ㅁ;

    • BlogIcon 봄의정원 2009.10.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술공주님 털결 좋아보이던데..
      털갈이 시즌이라 그런걸까요? 신이 털이 너무 많이 줄어서
      혹시 좋아질까 해서 털에 영양가는 사료로 바꿔서 먹여보고 있어요.

윤상 콘서트

note 2009. 10. 12. 23:44





요즘은 사진폴더 정리중..
8월 30일 일요일 저녁 6시 올림픽홀 
윤상의 앵콜 콘서트















조금 일찍 도착했더니 아직은 한산..
표를 받고 1시간 정도 남아서 올림픽공원에 갔다.
















저녁무렵이라 산책 나온 사람들로
평화로운 휴일의 오후 분위기












분수대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자매.
어렸을때 우리 엄마도 나들이 나갈때면
동생과 나에게 똑같은 옷을 자주 입히셨는데 ^^




















시간이 다 되어 돌아오니 사람들이 제법 많다.







맨 앞자리는 아니지만 잘 보이는 측면 앞자리에..
 조심스럽게 찍었던 사진 몇장들을 올린다.
카메라의 능력을 한없이 탓했다는 ㅋ
















공연이 시작되었다. 두근두근 +_+














실제로 본 윤상님은 정말 멋있었다는 >.<
키가 크고 양복이 잘 어울렸던
너무 젠틀한 당신.







게스트 이적씨.
"다행이다"를 불러줬는데 감동 @.@
역시 목소리가 남달랐다.






윤상님은 오랜만에 베이스를 직접 연주.






활동을 쉬고 있어서 본인 모습이 별로라고 .. ㅎㅎ





베이시스트 윤상.






윤상님의 영원한 연인 희열님.
방송용보다 더 재밌는 입담 ㅋ
 
















콘서트 음악감독 재일군
기타에서 베이스 드럼까지 못하는게 없는 천재소년.
소년에서 이제 멋있는 청년으로.







윤상의 음악은 거의 일렉트로닉이지만
콘서트에서 그것을 기타,베이스,드럼,국악팀, 오케스트라를 통해 아날로그로 100% 가까이 재현했다.
아니 재현 그 이상의 것이었다. 그게 윤상음악의 탁월함. 더 이상의 표현을 할 수 없음이 아쉬울 뿐....
음악은 물론 그의 따뜻함,음악에 대한 열정,인간적인 삶의 열정을 볼 수있어서 행복했던 공연

공연이 끝나고 자정이 넘어 내려오는 버스 안에서 피곤했지만 정말 행복했던 그 느낌...
두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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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10.1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야 말로 열성팬!

    동기녀석이 윤상팬클럽에 가입된 녀석이 있는데, 모이면 거의 유일한 남자라더군요;
    해서 아무튼.. 윤상씨하고 만나서 찍은 사진도 있더라나;

    콘서트 ... 라이브란건 정말 경험해보지 못하면 그 느낌을 뭐라고 표현하기 힘들듯해요 :)
    잘 다녀오셨습니다~ ㅎ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열성팬 신이님 ^-^
    행복한 그 기분 알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멋지셔요. 완소 ㅋ

윤상 6집

note 2009. 10. 12. 23:43



























그의 음악생활 20년인데 몇 년에 한번씩 앨범을 내 겨우 6집이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은 6집은 거의 괜찮다!는 나만의 느낌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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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10.13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분명 ... 오래된 음악가인데 앨범은 많진 않죠.
    이번앨범은 누가 들어도 좋았을듯 :)

    • BlogIcon 봄의정원 2009.10.14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 유행하는 귓가에 박히는 멜로디라인이 아니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잘 몰라주는 것같아 아쉽지만..
      개인적으로는 참 좋았어요.^^

윤상 송북

note 2009. 10. 12. 23:43






그림이 맘에 들었던 송북.














헌정앨범 형식이라 그런지 박스와 디자인에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나는 반짝거리는 CD 포장이 좋다. 이유는 때가 안타기 때문!
안타까운 것은 손이 잘 안간다는 것.
기대에 미치지 못해 많이 아쉬웠던 앨범이었다.
그의 음악을 더 잘 표현해줄거라 믿었던 사람들이 없었기도 했고......
아마도 내가 원곡을 너무 사랑해서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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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10.13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북은 구입하지 않았..기에; 근데 잘 만들었군요 패키지.. ^^

쪼그만 게

note 2009. 9. 29. 18:41






쪼그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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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09.30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참.. 쉽게 접하던 대상인데...

    이젠 정말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볼 수 없는 녀석들이 되어버렸네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04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워라!
    근데 왜 갑자기 이게 생각나죠?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내놓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