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에 해당되는 글 83건

  1. 2011.09.21 가을 (2)
  2. 2011.04.29 밤이야기 (1)
  3. 2010.09.13 ... (2)
  4. 2010.04.27 벚꽃놀이 (8)
  5. 2010.04.27 까페베네 (3)
  6. 2010.04.25 소쇄원 (4)
  7. 2010.04.23 약간 센치.. (3)
  8. 2010.02.08 먼지 쌓인 블로그.. (4)
  9. 2009.12.30 딸기생크림케익 (7)
  10. 2009.12.30 크리스마스 메뉴 (6)

가을

note 2011. 9. 21. 23:10



여름이 있었냐는듯
금새 바스락 건조해진 세상
털갈이 하는 고양이마냥
내 마음 깊숙히 한겹한겹 쌓여있던 슬픔들이 폴폴 날린다.
울지마.
슬퍼하지마.
행복의 파랑새가 내 곁에 와 있다고 생각해.
보이지 않아도 
어느새 네 곁에.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이야기  (1) 2011.04.29
...  (2) 2010.09.13
벚꽃놀이  (8) 2010.04.27
까페베네  (3) 2010.04.27
소쇄원  (4) 2010.04.25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9.2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리 등에 비듬이 생기기 시작하면, 아- 가을이구나 그래요 ㅎ
    행복의 파랑새는 언제나 함께 한다고 생각해요.
    저 여기 있어요 봐주세요, 라고 지저귀며.

  2. BlogIcon 피터팬 2021.02.0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밤이야기

note 2011. 4. 29. 02:18


누가 볼까 모를 싶은 공간.
보이기도 하고 안보이기도 할 공간을 찾는 것도 힘들고
너무 공개된것도 싫고 결국은 접기로 맘먹었었던.. 여길 찾아들어오게 되는군요.
페북은 적나라한 인간관계때문에 무서움을 느끼고 (싸이보다 무서운 곳이였달까 ㅠ)
트위터는 웬지 어렵고 네이버블로그는 언젠가 할지 모르겠지만 아직 좀 시장통같아 낯설고
나의 요상한 습성은 참 불치병이네요. 이거.
웹상에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고 말할 공간쯤은 있는것도 나쁘진 않다싶어서.
티스토리에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도무지 아이폰으로 편하게 올릴수가 없어
간단히는 미투데이에 올릴것 같아요. 울 신땡구리 사진 같은거 ㅋ 닉은 lynha07
요기 블로그는 간간히 할듯 합니다. 이렇게 뜬금없이 밤에 길게 주절거리고 싶은때 말이죠. ㅋㅋ
잘 계신가 궁금하네요 밤마실 가볼까요~ 총총~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  (2) 2011.09.21
...  (2) 2010.09.13
벚꽃놀이  (8) 2010.04.27
까페베네  (3) 2010.04.27
소쇄원  (4) 2010.04.25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11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자주 밤마실 와주세요~
    방명록 글 보고, 아니 이 분은 정말정말 신이님일까?
    하며 요기 들어와서 확인 후에 방명록 댓글 단 거 아세요? ㅋㅋㅋㅋㅋ

...

note 2010. 9. 13. 01:03




휴일내내 하루종일 정리만 한 것 같다.
하루종일 했는데.
그런데 어떤 것을 정리한지...알 수 가 없네.
언제나 그랬듯 내 뒷덜미를 힘껏 움켜잡아 흔드는 존재를
증오해야하는건지 고마워해야하는건지..
나란 사람. 어떤 사람인지.
흐려지는 기억들. 추억들.
부디 고이 잘 접어야할텐데...
그게 모두에 대한 내 최선의 예의가 될테니..

조만간 이 공간도 정리..할 듯 싶다.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  (2) 2011.09.21
밤이야기  (1) 2011.04.29
벚꽃놀이  (8) 2010.04.27
까페베네  (3) 2010.04.27
소쇄원  (4) 2010.04.25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9.26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돼요 ㅠ_ㅠ

  2. BlogIcon ez 2010.09.29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여보세요;; 왜이러세요;;
    그나저나 잘 지내시고는 계신건가요?

벚꽃놀이

note 2010. 4. 27. 00:16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이야기  (1) 2011.04.29
...  (2) 2010.09.13
까페베네  (3) 2010.04.27
소쇄원  (4) 2010.04.25
약간 센치..  (3) 2010.04.23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ez 2010.04.28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뻐요~~~ ㅎㅎㅎ

    ..다만... 저렇게 이쁘게... 저버린거죠.. 쩝;

    사진 잘 봤어요 ^^

    • BlogIcon 봄의정원 2010.05.02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잠깐 피었다 사라지는 꽃
      실제로는 너무 예뻤는데 사진으로 잘 남기고 싶었는데..
      실력도 별로면서,이럴때마다 더 좋은 카메라가 아쉽네요.
      몇년전것도 이젠 구식이 되어버려서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01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에 너무 어여쁘게 놓여진 벚꽃잎들.. 아름답네요....
    사진 느낌이 단하한게 좋습니다..^^ 잘 보고가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31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저도 모르게 입을 헤- 벌렸어요 ㅋ
    이뻐요 이뻐요!
    그리고 솔직히, 어머! 벚꽃 사진을 이제 올리시다니
    하고 생각해버렸지 뭐에요. 전 2월 사진 올렸으면서 ㅋㅋㅋㅋ;;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6.1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죄송해요;;;;
    아니 제가 어떻게 사진을 한 달이나 뒤에 볼 수가 있었을까요;

까페베네

note 2010. 4. 27. 00:16


















사랑하는 카라멜 마끼아또
좋아하는 아메리카노
짝사랑하는 에스프레소
예뻐하는 카푸치노??
그냥 써본것임ㅎㅎ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 2010.09.13
벚꽃놀이  (8) 2010.04.27
소쇄원  (4) 2010.04.25
약간 센치..  (3) 2010.04.23
먼지 쌓인 블로그..  (4) 2010.02.08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ez 2010.04.28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짝사랑은 인간에게나! ㅎ
    짝사랑을 그냥 마셔버리시면 될것은 ㅎㅎㅎㅎ

    첫사진은 샵에서 밖을 본 사진인가요? 뭔가.. 한가해보여서 좋네요 ^^

    • BlogIcon 봄의정원 2010.05.02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짝사랑이냐면
      꼭 설탕 한스푼을 듬뿍 넣어서 마셔줘야 하거든요 ㅋㅋ
      대학가에 있는 곳이에요. 일요일이라 한가하죠? ^^
      담장 허물기 공사를 한창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3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베네... 아, 왜 들어본 것 같지?;;;

소쇄원

note 2010. 4. 25. 02:02



조광조의 제자 소쇄 양산보가 지은 개인정원...담양 소쇄원.
스무살 봄에  처음 소풍갔던 곳.
그래서인지 봄이 오면 가장 먼저 찾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올해도 노오란 산수유가 화사하게 피어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그 모든 게 그대로 잘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입구는 영화에 종종 등장했던 좁다란 대숲길
소쇄원 유명세때문에 사람들은 기대를 하지만 
막상 갔을때 작은 크기에 실망하는 사람이 많다
그치만 나는 이만큼이 딱 좋다.
두런두런 사람들의 말소리가 울리고 눈 앞에 모든 것이 아른거리는

























정원을 가꾸는 솜씨만큼 살뜰하고 정갈한 글씨체
많은 옛건물을 다녀보았지만 이 정원의 주인은 필체가 참 좋다.







제월당에서 내려다본 산수유
정원 한가운데에 서서 새 잎이 나기도 전에 가장 먼저 봄을 알린다.







한적해야 좋은데 휴일이면 사람들로 복작거리는 통에 별로다.
간다면 평일을 추천..ㅎㅎ





































"비갠 뒤 해가 뜨며 부는 청량한 바람"이라는 뜻의
광풍각
사방이 문으로 되있어 여름에 낮잠자면 정말 시원할듯
봄에도 좋지만 소쇄원은 여름에도 참 좋겠다.

빨간 배롱꽃이 여기저기서 필 것이고
지금은 가지만 있는 나무에서 푸른 잎이 무성할 것이고
대숲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올 것이니







겨울에 아궁이 따뜻하게 불 지피고
눈이 나풀나풀 내리는 모습을 구경해도 좋겠다.


이런 나만의 정원이 생긴다면 참 좋겠다.






광풍각 뒷길에서 꼭 한번씩 만나는 다람쥐님
반가워서 인사를 했더니
볼때마다 바쁘다더니 오늘은 사진찍으라고 잠깐 멈춰주셨다ㅋ






광풍각에서 바라본 제월당







가끔은 안내도 자청하시는 백구님 ^^





































다음에 다시 또 만날 때까지 잘 있으렴
우리 다시 또 만날 때까지 안녕히
안녕~~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벚꽃놀이  (8) 2010.04.27
까페베네  (3) 2010.04.27
약간 센치..  (3) 2010.04.23
먼지 쌓인 블로그..  (4) 2010.02.08
딸기생크림케익  (7) 2009.12.30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26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쇄원,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백구 녀석. 쓰다듬~

  2. BlogIcon ez 2010.04.28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담으셨네요.. :)

    자연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정말..

약간 센치..

note 2010. 4. 23. 01:14








신이가 이렇게 얌전히 몸을 세우고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차분해진다.





신이는. 신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이젠 비가 고만 왔으면 좋겠네
햇님이 비춰도, 비님이 와도, 기분이 고만고만하다.
봄 타는 거야?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까페베네  (3) 2010.04.27
소쇄원  (4) 2010.04.25
먼지 쌓인 블로그..  (4) 2010.02.08
딸기생크림케익  (7) 2009.12.30
크리스마스 메뉴  (6) 2009.12.30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26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놀랐잖아요;;;;;;;;;
    봄의 정원. 누굴까? 어떻게 내 블로그에 왔을까, 하며 들어와서
    어떤 분일까 궁금해하며 1페이지 댓글 달고 2페이지 왔는데
    신이엄미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독 반갑네요 ㅋ

  2. BlogIcon ez 2010.04.28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좀 추웠;;;
    이제 슬슬... 봄날씨좀;.. 아니.. 곧 여름날씨가 될지도;

    이번주말.. 서울 무려 20도 예정입니다 ㅎㅎㅎ 날씨풀려요~

먼지 쌓인 블로그..

note 2010. 2. 8. 21:06



너무나 오랫동안 비워놓은 내 블로그 먼지가 가득하다..
2월부터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요즘은 정말 정신없는 하루하루..
갑작스러운 변화에 피곤했는지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몸살에 감기에 힘들지만
초심을 지키며 열심히 하기!!!




소식 자주 못 전해도 겨울의 끝 감기와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조만간에 봄소식 올리겠음둥~!!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쇄원  (4) 2010.04.25
약간 센치..  (3) 2010.04.23
딸기생크림케익  (7) 2009.12.30
크리스마스 메뉴  (6) 2009.12.30
추울땐 따뜻한 닭곰탕 한그릇  (8) 2009.12.23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1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일! 축하드려요 :D
    부럽기도 하네요. 존경스럽기도 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봄 소식 기다리고 있을게요 ^-^

    • BlogIcon 봄의정원 2010.03.21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쑥스러워요 ^^;
      정신없이 한달이나 지났네요.
      그동안 이룬것도 없이 이제 출발선에 섰는데
      열심히 해봐야지요. 나모님도 화이팅!!

  2. BlogIcon ez 2010.02.18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터치에서만 봐서 스킨이 바뀌었는지 몰랐어요~
    뭔지궁금하긴한데... 잘하실겁니다 :)

    • BlogIcon 봄의정원 2010.03.2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자그마한 화실하나 열었어요.^-^
      터치에서는 어떻게 보일라나요
      티스토리 스킨 별로 마음에 안들어요.직접 하기는 뭘 몰라서 어렵고 그나마 이번 스킨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딸기생크림케익

note 2009. 12. 30. 23:21




















마트에 갔다가 겨울에 나온 딸기향이 너무 좋아 한팩 샀다. 물론 하우스딸기겠지만.
겨울엔 왜 이리 철아닌 딸기랑 수박이 먹고 싶은 건지 :)
그냥 먹을까 하다가 크리스마스고 하니 케익을 만들어 볼까 해서 만들게 된건데..
아침에 일어나 잠결에 만들었더니 울퉁불퉁 제멋대로다
케익 생크림은 발라지지도 않고 쿠키는 반죽이 질어 곰보코끼리되고 ㅋㅋ
하지만 딸기+생크림의 조화는 언제나 옳다는 거!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약간 센치..  (3) 2010.04.23
먼지 쌓인 블로그..  (4) 2010.02.08
크리스마스 메뉴  (6) 2009.12.30
추울땐 따뜻한 닭곰탕 한그릇  (8) 2009.12.23
첫눈  (6) 2009.12.17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31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익위에 딸기 올린게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여요! 군침이~ ㅎㅎㅎ
    2010년에도 늘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0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딸기!!!! 내 사랑 딸기 ;ㅁ;
    신이님 우리 2010년엔 더 행복해져보아요 ^-^

  3. BlogIcon ez 2010.01.01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와우와!
    맛있던가요!?
    후르릅;; 나중에 가벼운 먹거리 같은거 파는 카페같은거 차리시면 ... 잘될듯 한데 ^^;
    반드시 갈께요 ㅎㅎㅎ

    • BlogIcon 봄의정원 2010.01.02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은 직접 만들었으니 제 입맛에만(?) 맞을지도요 ㅋ
      여자라면 예쁜가게 하나쯤은 누구나 꿈꾸는 것일텐데..
      오랜시간 흐른뒤에 이룰 수 있음 좋겠어요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1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제블로그도 한번 놀러오세요

크리스마스 메뉴

note 2009. 12. 30. 20:05




크리스마스날 나가기도 귀찮아..집에서 꼬물꼬물한 것들
새우튀김과 돈까스

















배고프당 ㅠ.ㅠ......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먼지 쌓인 블로그..  (4) 2010.02.08
딸기생크림케익  (7) 2009.12.30
추울땐 따뜻한 닭곰탕 한그릇  (8) 2009.12.23
첫눈  (6) 2009.12.17
건포도 스콘  (11) 2009.12.07
Posted by 봄의정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31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얼릉 아침 먹어야겠어요. ㅎㅎㅎ

    • BlogIcon 봄의정원 2010.01.01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웬지 사장님은 아침형이실것 같아요. 저는 야행성이라
      오전일찍 글 남기시는 분 보면 신기해요. 올해부터는 저두
      좀 부지런해져야할텐데!!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0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그래도 어제 새우 튀김을 먹어서
    딸기+새우의 이단 테러는 당하지 않았네요 풉

    • BlogIcon 봄의정원 2010.01.02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입니닷!ㅎㅎ
      새우튀김을 참 좋아라해서~어느날 마음잡고 엄청 튀겨서 먹곤해요.(크리스마스날이 바로 그날::) 그럼 물려서 한참 생각이 안나다능 ㅋㅋ

  3. BlogIcon ez 2010.01.0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_+; 아.. 참아야지; 후르릅;
    전 크리스마스 이브날.. 휴가를 내고 아는분들고 새벽까지 조금(?)마시고 얘기도 많이 하고 했음 ㅎ
    그다음날 정오에야 일어났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