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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07.10 여름밤 (4)
  5. 2008.07.08 기다립니다. (5)

윤상 콘서트

note 2009. 10. 12. 23:44





요즘은 사진폴더 정리중..
8월 30일 일요일 저녁 6시 올림픽홀 
윤상의 앵콜 콘서트















조금 일찍 도착했더니 아직은 한산..
표를 받고 1시간 정도 남아서 올림픽공원에 갔다.
















저녁무렵이라 산책 나온 사람들로
평화로운 휴일의 오후 분위기












분수대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자매.
어렸을때 우리 엄마도 나들이 나갈때면
동생과 나에게 똑같은 옷을 자주 입히셨는데 ^^




















시간이 다 되어 돌아오니 사람들이 제법 많다.







맨 앞자리는 아니지만 잘 보이는 측면 앞자리에..
 조심스럽게 찍었던 사진 몇장들을 올린다.
카메라의 능력을 한없이 탓했다는 ㅋ
















공연이 시작되었다. 두근두근 +_+














실제로 본 윤상님은 정말 멋있었다는 >.<
키가 크고 양복이 잘 어울렸던
너무 젠틀한 당신.







게스트 이적씨.
"다행이다"를 불러줬는데 감동 @.@
역시 목소리가 남달랐다.






윤상님은 오랜만에 베이스를 직접 연주.






활동을 쉬고 있어서 본인 모습이 별로라고 .. ㅎㅎ





베이시스트 윤상.






윤상님의 영원한 연인 희열님.
방송용보다 더 재밌는 입담 ㅋ
 
















콘서트 음악감독 재일군
기타에서 베이스 드럼까지 못하는게 없는 천재소년.
소년에서 이제 멋있는 청년으로.







윤상의 음악은 거의 일렉트로닉이지만
콘서트에서 그것을 기타,베이스,드럼,국악팀, 오케스트라를 통해 아날로그로 100% 가까이 재현했다.
아니 재현 그 이상의 것이었다. 그게 윤상음악의 탁월함. 더 이상의 표현을 할 수 없음이 아쉬울 뿐....
음악은 물론 그의 따뜻함,음악에 대한 열정,인간적인 삶의 열정을 볼 수있어서 행복했던 공연

공연이 끝나고 자정이 넘어 내려오는 버스 안에서 피곤했지만 정말 행복했던 그 느낌...
두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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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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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10.1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야 말로 열성팬!

    동기녀석이 윤상팬클럽에 가입된 녀석이 있는데, 모이면 거의 유일한 남자라더군요;
    해서 아무튼.. 윤상씨하고 만나서 찍은 사진도 있더라나;

    콘서트 ... 라이브란건 정말 경험해보지 못하면 그 느낌을 뭐라고 표현하기 힘들듯해요 :)
    잘 다녀오셨습니다~ ㅎ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열성팬 신이님 ^-^
    행복한 그 기분 알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멋지셔요. 완소 ㅋ

윤상 6집

note 2009. 10. 12. 23:43



























그의 음악생활 20년인데 몇 년에 한번씩 앨범을 내 겨우 6집이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은 6집은 거의 괜찮다!는 나만의 느낌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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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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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10.13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분명 ... 오래된 음악가인데 앨범은 많진 않죠.
    이번앨범은 누가 들어도 좋았을듯 :)

    • BlogIcon 봄의정원 2009.10.14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 유행하는 귓가에 박히는 멜로디라인이 아니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잘 몰라주는 것같아 아쉽지만..
      개인적으로는 참 좋았어요.^^

윤상 송북

note 2009. 10. 12. 23:43






그림이 맘에 들었던 송북.














헌정앨범 형식이라 그런지 박스와 디자인에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나는 반짝거리는 CD 포장이 좋다. 이유는 때가 안타기 때문!
안타까운 것은 손이 잘 안간다는 것.
기대에 미치지 못해 많이 아쉬웠던 앨범이었다.
그의 음악을 더 잘 표현해줄거라 믿었던 사람들이 없었기도 했고......
아마도 내가 원곡을 너무 사랑해서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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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10.13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북은 구입하지 않았..기에; 근데 잘 만들었군요 패키지.. ^^

여름밤

note 2008. 7. 10. 22:46




 

 윤상
"악몽"


여름. 이즈음에
까만 밤하늘에 떠있는 총총한 별을 보며 들으면 좋다.

윤상의 음악중 특별히 더 사랑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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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의정원
TAG 악몽, 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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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13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에 시골 할아버지 댁에서 봤던 밤하늘이 생각나요.
    별이 정말로 쏟아질 것만 같아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던 그 때..

  2. BlogIcon ez 2008.07.24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올때마다 들으면서.. 아직 댓글을 안달았군요!
    ..해서...

    평안하삼?

기다립니다.

note 2008. 7. 8. 21:31


                                      http://music.naver.com/today.nhn?startdate=20080630


몇주전 이 기사 보고 반가워서 악! 소리 낼 뻔 했다.
활동 좀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어찌나 앨범도 드문드문 나오는지
이런 작은 기사만 봐도 참 반갑다.



누가 내게 한국에서 가장 최고인 뮤지션을 꼽으라면
난 망설임없이 말할 수 이다.
바로 "윤상" 이라고
내게는 언제나 Best인 사람.
그의 삶, 음악을 사랑하고 무한히 존경한다.
단순히 대중음악작곡가가 아니라 예술가로 불러주고 싶은 사람.
우리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뮤지션.
그의 Fan인 것이 자랑스럽다.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그가 만든 음악, 그가 세계 여러곳에서 가져와 소개해 준 음악을 들으며 살았다.
하루키와 류이치사카모토, 반도네온, 삐아졸라..월드뮤직.
개인적으로 이렇게 훌륭한 그의 능력이 대중보다 음악가들 사이에서 유명하고 인정받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이 좋은 음악을 더 많은 사람들이 듣게 되기를...


특별히 좋아하는 앨범
1집. 2집. 3집(CLICHE)  5집(There is a men)
insensible은 최고!
             
좋아하는 곡 목록(유명한 곡 제외)
  -넌 쉽게 말했지만
  -나의 꿈속에서
  -악몽
  -마지막 거짓말
  -기념사진
  -어떤사람A
                     
                     

천재.
이 한마디로 끝내줄 능력이지만
언제나 그자리에 머물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다.
가을에 나올 포토에세이.
잘 드러내지 않던 생활모습과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하니 기대된다.
악기소리보다 더 멋진 목소리가 담긴 앨범도...
정말 오랜만의 앨범구입이 되겠고나..
기다립니다..^^



윤상의 음악이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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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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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13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윤상이 그 정도인가요?
    저는 음악이나 음악가에 대해서 잘 모르는지라..
    암튼 속성완결판 듣는 중 ㅋ

    • BlogIcon 봄의정원 2008.07.22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속성완결판 잘 들으셨나요? ㅎㅎ
      그냥 이름과 곡 정도만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거에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24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들었어요! ㅎㅎ
      제가 좋아했던 윤상의 곡이 의외로 많다는 것에 더 놀랐지 뭐에요?
      내가 이렇게 좋아했던 음악까지 잊고 살았나 싶은 생각에
      조금은 씁쓸해지기도 했던 밤이었답니다.
      역시 밤이 문제인건가;;;;

  2. BlogIcon ez 2008.07.13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상... 대단하죠.. 제 친구가 윤상 팬클럽회원이기도 하지만.. 쩝, 윤상이랑 같이 찍은 사진도 들고다는 녀석; 팬미팅가면 남자는 거의 혼자밖에 없다나.. 쿨럭;

    아무튼 윤상의 음악은.. 팬이 아니더라도 들을만한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휴.. 그러고보니 윤상음악을 안들어본지도 꽤나 오래됐군요; 이번기회에 들어봐야할듯 ㅎㅎㅎ

    • BlogIcon 봄의정원 2008.07.22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친구분 정말 궁금하네요.네이버(윤상홈페이지)에서 활동하시는 몇 안되는 남자분이실듯한데.. 팬미팅까지 가셨다니 대단하셔요. 꼭 들어보세요 흐린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