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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1.08 2009.11.2 (8)
  3. 2009.10.28 뽀송뽀송아리 (7)
  4. 2009.10.22 나름 발라당 (6)
  5. 2009.10.14 오랜만에..신이 (7)
  6. 2009.06.21 나들이 (6)
  7. 2009.04.19 다정하게 (4)
  8. 2009.03.02 스마일 (7)
  9. 2009.02.15 언제나 첫사랑~♥ (4)
  10. 2009.02.15 잘 지내고 있어요 (6)

햇살 바라기

cat 2010. 3. 21. 16:35



어제 지독한 황사도 물러나고
비 개인 후 오랫만에 하늘이 깨끗하다.
신이도 털 말리는 중











나는 신이의 옆모습이 참 좋다







따뜻해? ㅎㅎ






벌레도 잡고






멍 때리기 ㅎ




























시체놀이 ㅋ







집에서 바깥구경을 하다가 밑을 내려다봤는데
길고양이 한마리가 지붕위에서 신나게 발라당 발라당을 하고 있었다. 
보는 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ㅋ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길고 혹독한 겨울이 지나고 (유난히 이번 겨울은 그런 듯) 봄이 오니 얼마나 좋을까?
나도 예전엔 겨울을 참 좋아했는데 이제는 점점 봄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된다.
기다림 만큼 좋은 일이 많이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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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22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고양이는 햇살 아래에서 가장 아름다워요
    길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꽃샘 추위가 얼른 물러갔음 좋겠네요

  2. BlogIcon ez 2010.03.29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 갑자기 궁금한데.... 이름이 뭐였지; 신이의 부인(?)... 님은 잘 계시죠? ㅎㅎㅎ
    신이는 여전히 잘 지내는것 같아 보기 좋군요 ^^; 동영상도 한번 쯤은 +_+/

    • BlogIcon 봄의정원 2010.04.23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아리는 다른분에게 갔답니다..
      신이도 잘 지내고 있구요.
      부쩍 나이들어가는것이 보여 마음이 아프지만
      오래 건강하기만을 바라고 있지요..
      동영상도 한번 찍어 올릴게요 ^^

  3. BlogIcon ez 2010.04.28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리 말고... 그.. 누구냐; 예전.. 러샨블루.. 아아아아앜 이름이 기억안나;;
    그나저나 아리가 다른분께 갔군요~ 잘 지낼꺼예요 ^^

2009.11.2

note 2009. 11. 8. 01:10



2002년 11월 2일. 신이의 생일
2007년 이 블로그를 열고 신이의 생일 축하 기념으로 첫 글을 남겼다.
벌써 2년이 지났다니..시간이 참 빠르다.


캔위에 가스오부시가루를 듬뿍 얹어서 케익을 만들었다.
조촐하지만 맛있게 먹어주길~
신이야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건강하게 엄마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렴~ ♥




양초가 없어서 옛날에 보관해두었던 꼬마초로..ㅋ





먹고는 싶은데 촛불 때문에 입맛만 다시는 중 ㅎㅎ






축하는 그만 됐으니 불이나 꺼줘~!





빛의 속도로 머리를 흔들며 드신다
인스턴트지만 만든 보람이 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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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8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 꺼 달라는 표정이 너무 리얼한데요. ^___^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9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 생일이었군요! 축하축하~!!
    귀여운 신이 완전 맛있게 먹어주는군요 ㅋ

  3. BlogIcon 터치하이 2009.11.10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우웅~~ 넘 귀여워요... ㅋㅋ.. 저는 촛불 끄는것줄 알았죠..ㅋㅋ

    • BlogIcon 봄의정원 2009.11.16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촛불을 끄지 않을까 기대하며 한참 기다렸는데
      얼릉 끄라고 짜증만 내더라구요 ㅎㅎ
      우리가 신이에게 너무 많은것을 바란듯해요 ㅋ

  4. BlogIcon ez 2009.11.1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봤는데 왜 글을 달지 않은걸까요!?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은... 빛의 속도로 드신건가요!? ㅎㅎㅎㅎ

뽀송뽀송아리

cat 2009. 10. 28. 00:11








































아리는 몸단장솜씨 하나는 최고일듯.
털이 언제나 뽀송뽀송~
졸려서 눈이 아몬드모양이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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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너무 이뻐요. +_+

  2. BlogIcon ez 2009.11.04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흐음.. 이건 +_+; 너무 이쁘군요 ㅎㅎㅎㅎ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4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리는.. 눈부신 하얀 털 ㅋ
    같이 일하는 동생이 '백설기같다' 이러고 갔음 ㅋㅋㅋㅋ
    아리는 주둥이에 저 점이 매력포인트에요!

  4. BlogIcon 터치하이 2009.11.10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여워요.. 오른쪽에 점.. 꼭 아내의 유혹에 나오는 구은제?ㅋㅋ

나름 발라당

note 2009. 10. 22. 00:04



발라당이라고 부르기도 뭣한...
몸부림???










































































신이야  빈 땅콩을 너무 자랑하는거 아니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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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사이에 낀 꼬리 ㅋ 코믹하기도 하지
    아- 제가 정말 좋아하는 포즈에요 ㅋㅋㅋㅋㅋ

  2. BlogIcon 터치하이 2009.10.2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네요..
    부럽다.
    날도 쌀쌀해졌는데.. 뜨끈한 방바닥에 이불펴고 저렇게 등 비비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쭉 길쭉 유연하네요. 히히히~~~

오랜만에..신이

cat 2009. 10. 14. 21:38

























햇살을 즐기고 계시는 신사마님
근데 마지막 사진은 좀 깨네....ㅋ

고양이라고 영원한 동안인 것 같지 않다.
옛날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신이에게도 초년,중년의 모습이 뚜렷하니..
털의 양도 줄고 흰색 털도 군데군데 나고
요즘 부쩍 늙은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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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네집에 말티즈 한 마리가 있는데 7살이거든요. 어렸을때 찍어놓은거랑 보면 개들도 나이먹으면서 얼굴이 바뀌더라구요. 이궁...

  2. BlogIcon 터치하이 2009.10.17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본능에 충실한 자태..
    회색빛 털이 참 도도하게 느껴지네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술공주도 그래요.
    요즘 부쩍 애들 털이 푸석해진 것 같아서 속상해요 ;ㅁ;

    • BlogIcon 봄의정원 2009.10.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술공주님 털결 좋아보이던데..
      털갈이 시즌이라 그런걸까요? 신이 털이 너무 많이 줄어서
      혹시 좋아질까 해서 털에 영양가는 사료로 바꿔서 먹여보고 있어요.

나들이

cat 2009. 6. 21. 19:27




신이랑 대학교로 나들이 간 날



하늘색도 예쁘고








돗자리 깔고 낮잠자기 딱 좋은 날씨




비누방울 구경~




대학교 대운동장주변이다.
해질녘이면 운동나온 엄청난 무리들이 다 트랙 한쪽 방향으로 도는데
그 모습은 뭐에 홀린 사람들 같아서 참 묘하다. ㅎㅎ
멀리 보이는 것은 무등산.










신이는 걸어 오지 않았다.
이 바구니를 타고 왔다는..-_-






유모차 타고 온 주제에 힘들다고 투덜대고 있음.





시꾸랏!



.......




삐짐!ㅎㅎ

그래도 오랜만의 외출이라 그런지 기분이 좋아보였다.
낯선 사람들이 만져보자고 했는데 한껏 왕자님 행세를 ;;






돌아오는 길에는 지쳐서 뻗으심.
저질체력은 누굴 똑 닮았고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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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06.22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흐음.. 죽어라 패달을 밟지 않는다면.. 저렇게 모셔가도 되겠군요 :)
    아.. 얼른 그... 돗자리..같은걸 사야하는데; 한강가서 좀 깔고 쉬게;; ㅎㅎㅎ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28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운 신이구우운~!!!
    자전거 바구니에 얌전히 앉아있다니 역시 신이는 꿈의 고냥이 +_+
    요술공주와의 산책은 정말 꿈도 못꾸는 일이에요
    옛날에 세리 데리고 나갔다가 실겁했던 일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ㅠ_ㅠ

  3. BlogIcon 터치하이 2009.07.03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나~~ 고양이 너무 귀여워용~~ ^^* 사랑스럽..
    저 부드러운 털 한번 쓰다듬어봤으면..^^*

다정하게

cat 2009. 4. 19. 18:52





딴 일하다가 갑자기 조용하길래
요건들 뭐하나 뒤돌아봤더니 이러고 있다.
아리가 신이 배에 다리를 떡 하니 올려놓고  -_-
기대고 자는 것은 많이 봤어도. 이 자세가 편했나?
이 사진 볼때마다 웃긴다. ㅋ





눈빛이 좀 그렇네 ~




기분이 둘 다 별로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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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04.23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한쪽발을 ;; 쿨럭
    신이성격은 어때요? 둥글둥글한편인가요? 흐음.. 사진보니 같자기 궁금해졌음;

    • BlogIcon 봄의정원 2009.04.23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이는 딱 접대묘에요. 낯선사람을 너무 좋아라해서 걱정
      (특히 택배기사님과 우체부아저씨를 ..-_-)
      낯선고양이에게도 마음을 잘 여는 편이에요. 아가고양이도
      좋아하구요.
      젋었을땐(?)쫌 혈기왕성했는데 ㅋㅋ 나이들면서 더 순해지는것 같아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26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녀석 있으면 요런 재미도 좀 있죠 ㅎ
    사람도 그렇듯이 애들도 나이 들면서 성격이 좀 변하나봐요
    겁쟁이 세리도 그나마 낯선 사람 있어도 단식 투쟁은 안할 정도로 나아졌고
    밍키는 좀... 감정 표현을 더 잘하게 된 것 같아요. 가끔 노처녀 히스테리인가 싶을 때도 ㅋㅋㅋ

스마일

cat 2009. 3. 2. 02:18














기쁠때나 슬플때 네가 곁에 있어
나는 행복해

다시 웃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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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표정! ^___^

  2. BlogIcon ez 2009.03.02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원.. ㅎㅎㅎ 절로 웃음이 :)

    근데.. 왠지 신이.. 나이들었다는 느낌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ㅠ_ㅜ;
    너무 시원해 보이는 표정때문일까나;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8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이런 말을 하고싶은걸까요...
    "스니임~~~" ㅋㅋㅋㅋㅋㅋ
    득햏한 스님같아용 ㅋ

    • BlogIcon 봄의정원 2009.03.1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 신이는 특히 눈 위의 털이 너무 많이 빠져요.
      털색깔도 희끄무레해지는 듯한 느낌까지..
      대머리 되어가는 아저씨같아요 -_-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5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미두수 안올리셨네요 ㅎㅎㅎ
    신이 벌써 그러면 어떡해요!! 너흰 아직 청춘~~ 이라고 믿고픈데...

언제나 첫사랑~♥

cat 2009. 2. 15. 03:13






























누가 들으면 나보고 미쳤다고 하겠지만
만난지 7년이 되어가는 지금도
신이의 얼굴을 보면 가슴이 설렌다.
좋은걸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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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02.1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러시안블루중에.. 신이만큼은 정말 구별되는 마스크를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아무리봐도 나디아의 그(.. 뭘 말할려는지 아시죠? ㅎㅎ)

    제가봐도 싸랑스러우니... 신이네는 뭐; 말안해도; :)


    아아아아아 다시봐도 .. 입가에 미소가 ㅋㅋㅋㅋ 만저보고 싶어요 ㅋㅋㅋ

    • BlogIcon 봄의정원 2009.02.18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이 생김새가 다른 러블처럼 얼굴 골격이 동그랗지 않고 톡 튀어나와서 그럴거에요. 게다가 주변에 털도 별로 없어고 몸도 작아서 왜소해보이지만 제눈에는 이미 콩깍지가 씌어있는지라 ㅋ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6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그러고보니 정말 얼굴 골격이 킹 같네요?
    두 번째 사진 넘 좋아요... 신이가 벌써 7살인가요?
    밍키! 뭐해! 오빠에게 예를 차리지 않고!!! (쳐다도 안보는 밍키 - _-)

잘 지내고 있어요

cat 2009. 2. 15. 02:54

 













파리바게뜨에서 받은 사은품. 털모자를 뜯어서 만든 아리냥의 조끼 ㅋ








아리가 배를 뒤집고 누워 있으면
보숑보숑한 뱃살에 얼굴을 부비부비하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든다
아리를 알기전에 나는 흰색털을 가진 고양이는
목욕을 자주 시켜줘야 하는줄 알았다..
오랫동안 안씻겨도 항상 저렇게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걸 보면 신기하다.
아리가 좀 깔끔한 성격이긴 하지만..
반면에 신이는 남 핥아주는것만 좋아하고 자기는 별로 신경안쓴다.
아리는 발에 각질이 하나도 없이 말랑한 분홍젤리인데 신이의 발은 각질이 ㅋ
울 신이가 지저분한 고양이였던 걸까?
회색고양이인게 참말로 다행.. -_-











흰색 털이 눈이 잘 띄어서 그런지
털이 날린다는 이유로
신이보다 할머니의 구박를 더 받고 있지만
그럭저럭 눈치껏 지내고 있는 중...







요건 1년전 집에서의 사진
눈 많이 오던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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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02.15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가서 더 잘까 라는 생각이 -ㅅ-;;
    고양이들이 부럽군요!!! 에잇!!;;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5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이들이에요... ^___^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6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서 다른 집 아이들은 목욕 안해도 뽀송뽀송 눈이 부시고
    어째서 다른 고양이 있는 집은 바닥이나 이불에 털이 하나도 안보이는거죠?!!!!
    아리는 코 옆에 점이 정말 매력이에요. 볼 때마다 미소가... ^-^

    • BlogIcon 봄의정원 2009.02.18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아니에용~다른 집 고양이들 맨날 목욕시켜줘야 하는 줄 알았다는 건데 그렇지 않다는 거죠^^ 아리도 오래 지나면 털끝에 노랗게 묵은때가 생겨요 ㅋㅋ 털이 사진에는
      안보일뿐 어마어마해용.털때고 찍은것은 아닌데 안보이네요.털 구박때문에 못살겠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