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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바라기

cat 2010. 3. 21. 16:35



어제 지독한 황사도 물러나고
비 개인 후 오랫만에 하늘이 깨끗하다.
신이도 털 말리는 중











나는 신이의 옆모습이 참 좋다







따뜻해? ㅎㅎ






벌레도 잡고






멍 때리기 ㅎ




























시체놀이 ㅋ







집에서 바깥구경을 하다가 밑을 내려다봤는데
길고양이 한마리가 지붕위에서 신나게 발라당 발라당을 하고 있었다. 
보는 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ㅋ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길고 혹독한 겨울이 지나고 (유난히 이번 겨울은 그런 듯) 봄이 오니 얼마나 좋을까?
나도 예전엔 겨울을 참 좋아했는데 이제는 점점 봄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된다.
기다림 만큼 좋은 일이 많이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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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22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고양이는 햇살 아래에서 가장 아름다워요
    길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꽃샘 추위가 얼른 물러갔음 좋겠네요

  2. BlogIcon ez 2010.03.29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 갑자기 궁금한데.... 이름이 뭐였지; 신이의 부인(?)... 님은 잘 계시죠? ㅎㅎㅎ
    신이는 여전히 잘 지내는것 같아 보기 좋군요 ^^; 동영상도 한번 쯤은 +_+/

    • BlogIcon 봄의정원 2010.04.23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아리는 다른분에게 갔답니다..
      신이도 잘 지내고 있구요.
      부쩍 나이들어가는것이 보여 마음이 아프지만
      오래 건강하기만을 바라고 있지요..
      동영상도 한번 찍어 올릴게요 ^^

  3. BlogIcon ez 2010.04.28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리 말고... 그.. 누구냐; 예전.. 러샨블루.. 아아아아앜 이름이 기억안나;;
    그나저나 아리가 다른분께 갔군요~ 잘 지낼꺼예요 ^^

-

cat 2009. 12. 14. 21:34








이모의 공부를 방해하고 있는 신이군
잠시 비운 사이에 얼릉 자리를 선점





제발 비키라고! 
   놀아줘잉~~





고양씨들이 맨날 낚이는 냄새맡기





의기양양한 표정이 학사모 씌어줘야할듯싶다~~ㅎㅎ













역시 제일 좋은 건 돈인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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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12.14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근데 ..저긴 책상이 아니잖아요;? 방해라고 할순 없으니 무횻!
    라지만.. 밑에 책이 있으니.. 유효인가;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15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호~ 너무 귀여워요. 헤헤헤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7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은 왜 끼워놓으신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 소주병 끼워놓으면 제격일 듯. 꺅! 귀여운 신이녀석!

뽀송뽀송아리

cat 2009. 10. 28. 00:11








































아리는 몸단장솜씨 하나는 최고일듯.
털이 언제나 뽀송뽀송~
졸려서 눈이 아몬드모양이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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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너무 이뻐요. +_+

  2. BlogIcon ez 2009.11.04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흐음.. 이건 +_+; 너무 이쁘군요 ㅎㅎㅎㅎ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4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리는.. 눈부신 하얀 털 ㅋ
    같이 일하는 동생이 '백설기같다' 이러고 갔음 ㅋㅋㅋㅋ
    아리는 주둥이에 저 점이 매력포인트에요!

  4. BlogIcon 터치하이 2009.11.10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여워요.. 오른쪽에 점.. 꼭 아내의 유혹에 나오는 구은제?ㅋㅋ

오랜만에..신이

cat 2009. 10. 14. 21:38

























햇살을 즐기고 계시는 신사마님
근데 마지막 사진은 좀 깨네....ㅋ

고양이라고 영원한 동안인 것 같지 않다.
옛날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신이에게도 초년,중년의 모습이 뚜렷하니..
털의 양도 줄고 흰색 털도 군데군데 나고
요즘 부쩍 늙은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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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네집에 말티즈 한 마리가 있는데 7살이거든요. 어렸을때 찍어놓은거랑 보면 개들도 나이먹으면서 얼굴이 바뀌더라구요. 이궁...

  2. BlogIcon 터치하이 2009.10.17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본능에 충실한 자태..
    회색빛 털이 참 도도하게 느껴지네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술공주도 그래요.
    요즘 부쩍 애들 털이 푸석해진 것 같아서 속상해요 ;ㅁ;

    • BlogIcon 봄의정원 2009.10.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술공주님 털결 좋아보이던데..
      털갈이 시즌이라 그런걸까요? 신이 털이 너무 많이 줄어서
      혹시 좋아질까 해서 털에 영양가는 사료로 바꿔서 먹여보고 있어요.

나들이

cat 2009. 6. 21. 19:27




신이랑 대학교로 나들이 간 날



하늘색도 예쁘고








돗자리 깔고 낮잠자기 딱 좋은 날씨




비누방울 구경~




대학교 대운동장주변이다.
해질녘이면 운동나온 엄청난 무리들이 다 트랙 한쪽 방향으로 도는데
그 모습은 뭐에 홀린 사람들 같아서 참 묘하다. ㅎㅎ
멀리 보이는 것은 무등산.










신이는 걸어 오지 않았다.
이 바구니를 타고 왔다는..-_-






유모차 타고 온 주제에 힘들다고 투덜대고 있음.





시꾸랏!



.......




삐짐!ㅎㅎ

그래도 오랜만의 외출이라 그런지 기분이 좋아보였다.
낯선 사람들이 만져보자고 했는데 한껏 왕자님 행세를 ;;






돌아오는 길에는 지쳐서 뻗으심.
저질체력은 누굴 똑 닮았고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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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06.22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흐음.. 죽어라 패달을 밟지 않는다면.. 저렇게 모셔가도 되겠군요 :)
    아.. 얼른 그... 돗자리..같은걸 사야하는데; 한강가서 좀 깔고 쉬게;; ㅎㅎㅎ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28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운 신이구우운~!!!
    자전거 바구니에 얌전히 앉아있다니 역시 신이는 꿈의 고냥이 +_+
    요술공주와의 산책은 정말 꿈도 못꾸는 일이에요
    옛날에 세리 데리고 나갔다가 실겁했던 일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ㅠ_ㅠ

  3. BlogIcon 터치하이 2009.07.03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나~~ 고양이 너무 귀여워용~~ ^^* 사랑스럽..
    저 부드러운 털 한번 쓰다듬어봤으면..^^*

헉!

cat 2009. 4. 19. 18:53


                                                                              아리니임~~



아리님~그루밍 중이시군요?
아고 귀엽기도 하셔라~




뭐라구?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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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20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어요. ㅎㅎㅎㅎ

  2. BlogIcon ez 2009.04.23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봤긴했는데 그냥 자버려서 이제서야 글을;

    아이들은 곧 더워질 날씨에 잘보낼지 걱정이군요 ㅎㅎ .. 벌써 더워지고 있어요 ~_~

    사진을 보니 다들 잘 지내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

    • BlogIcon 봄의정원 2009.04.23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은 아니지만 (어무니.. 털 날린다고 눈치가 심해서요)
      냥이들도 눈치가 빨라서 요리조리,그럭저럭, 생존하고 있어요.ㅋ
      4월 중순쯤에 이상고온현상으로 한참 덥더니
      요샌 일교차가 장난 아니네요. 감기걸리기 딱이에요
      감기조심하세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26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냥이들은 그루밍할 때 저런 표정을 짓는걸까 생각하다가
    눈 똥그랗게 뜨고 그루밍하는걸 상상하니 좀 웃기네요 ㅋ
    밍키가 자꾸 다리 위에 올라와서 피가 안통해요 ㅠ_ㅠ

    • BlogIcon 봄의정원 2009.04.26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치에서 자는 거 좋아하나봐요.
      아리가 그런편인데 일어나면 종종 다리 밑에 깔려있어요.ㅋㅋ
      정말 눈뜨고 그루밍하면 좀 무서울듯//

더 리더캣

cat 2009. 4. 19. 18:53






신이님??



응??



아! 독서중이시군요?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눈빛이 총총해보이십니다. 그려~






그러나 잠시 후......


신이님의 눈에서 점점 총기가 사라져가고..






역시나 몇 초 못간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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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20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똑같군요. 잇힝~ ^^;;

  2. BlogIcon ez 2009.04.23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불면증있을때.. 한번씩 책좀 빌려주세요 ㅋㅋㅋ

    .. 근데 무슨책입니까;;? 두껍네요;; 거기에 양장본; +_+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26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책인지 저도 궁금해요. 비밀이라고 하시니 더더욱 ^-^

    • BlogIcon 봄의정원 2009.04.26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와일라잇이라고 흡혈귀에 관한 소설인데 (영화도 나왔어요)
      제가 읽은건 아니구 고딩 막내이모가 아주 좋아하는 소설이에요. 책 외관이 그럴듯하죠? 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5.03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그 영화 정말 재밌게 봤어요!!
      남자 주인공 생긴건 제 스타일 아닌데 어찌나 멋지던지 하트 뿅뿅

다정하게

cat 2009. 4. 19. 18:52





딴 일하다가 갑자기 조용하길래
요건들 뭐하나 뒤돌아봤더니 이러고 있다.
아리가 신이 배에 다리를 떡 하니 올려놓고  -_-
기대고 자는 것은 많이 봤어도. 이 자세가 편했나?
이 사진 볼때마다 웃긴다. ㅋ





눈빛이 좀 그렇네 ~




기분이 둘 다 별로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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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 2009.04.23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한쪽발을 ;; 쿨럭
    신이성격은 어때요? 둥글둥글한편인가요? 흐음.. 사진보니 같자기 궁금해졌음;

    • BlogIcon 봄의정원 2009.04.23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이는 딱 접대묘에요. 낯선사람을 너무 좋아라해서 걱정
      (특히 택배기사님과 우체부아저씨를 ..-_-)
      낯선고양이에게도 마음을 잘 여는 편이에요. 아가고양이도
      좋아하구요.
      젋었을땐(?)쫌 혈기왕성했는데 ㅋㅋ 나이들면서 더 순해지는것 같아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26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녀석 있으면 요런 재미도 좀 있죠 ㅎ
    사람도 그렇듯이 애들도 나이 들면서 성격이 좀 변하나봐요
    겁쟁이 세리도 그나마 낯선 사람 있어도 단식 투쟁은 안할 정도로 나아졌고
    밍키는 좀... 감정 표현을 더 잘하게 된 것 같아요. 가끔 노처녀 히스테리인가 싶을 때도 ㅋㅋㅋ


출처:  필냉이의 고양이일기 작가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bicasu








내가 좋아하는 필냥이의 고양이일기.
느끼는 바가 많다.
울 녀석들에게 더 잘해줘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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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12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디스캔은 연습해서 꼭 성공하고싶어요.
    이것들이 말을 해줘야 말이죠....
    행동 관찰하고 털 뒤적뒤적 해보는 것 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요...

    • BlogIcon 봄의정원 2009.04.13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해요. 욘석들 말을 할수가 없으니.어디가 아파도
      티가 잘 안나서 알기가 힘들죠. 1,2,3번까지는 해봤는데
      저 혼자서 떠드는 수준이에요 ㅋ

  2. BlogIcon ez 2009.04.1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동물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했던가요? 하이디.. 라고
    SBS 동물농장에 나오는.. (이번주가 마지막)

    솔직히 약간 사기성이라고 생각했는데... 동물사육사들도 애먹던 문제를 해결해버리는걸보고......
    정말로 동물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건가!!!?? 라는 의심과 부러움이 마구마구 솟아 올랐죠 -ㅅ-;

    흐음... 얘기를 할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 BlogIcon 봄의정원 2009.04.19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1회 봤을때 같은생각이었는데 문제해결의 부분에서
      많이 놀랍더라구요.
      인간 심령술사도 있는데 동물과 인간사이에 없으란 법은 없겠죠. 웬지 믿고싶은..^^

스마일

cat 2009. 3. 2. 02:18














기쁠때나 슬플때 네가 곁에 있어
나는 행복해

다시 웃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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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표정! ^___^

  2. BlogIcon ez 2009.03.02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원.. ㅎㅎㅎ 절로 웃음이 :)

    근데.. 왠지 신이.. 나이들었다는 느낌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ㅠ_ㅜ;
    너무 시원해 보이는 표정때문일까나;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8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이런 말을 하고싶은걸까요...
    "스니임~~~" ㅋㅋㅋㅋㅋㅋ
    득햏한 스님같아용 ㅋ

    • BlogIcon 봄의정원 2009.03.1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 신이는 특히 눈 위의 털이 너무 많이 빠져요.
      털색깔도 희끄무레해지는 듯한 느낌까지..
      대머리 되어가는 아저씨같아요 -_-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5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미두수 안올리셨네요 ㅎㅎㅎ
    신이 벌써 그러면 어떡해요!! 너흰 아직 청춘~~ 이라고 믿고픈데...